| 티비 즉 미디어의 영향은 일반적인 사람들을 움직이이게 하기에는 충분히 영향력이 있다고 알고는 있었지만 정작 실생활에서 그 영향을 받게 되니 적잖은 당황감을 불러오게 한다 최근도 아닌 예전에 1박2일이라는 프로그램에서 경북 예천 회룡포를 소개한적이 있었고 그 이전에 매년 때가 되면은 구경을 갔었던 본인은 방송이후에 처음으로 가는것이면서도 또한 방송 시간이 제법 지났음에도 이번 방문에서 많은 사람들을 보고 조금 당황했슴니다.. 예전에 갈때는 사람을 볼수가 거의 없었고 그나마 있던 사람들은 카메라를 가지고 특정 포인트에서 사진을 찍으려고하는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들 이외에는 거의 본적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다르더군요 주차장에서도 사람이 무척 많았고 또한 어설픈 운전자로 인해서 차량의 정체도 제법 있었고 사진을 찍기위해서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그러한 불편함?이 새로이 생겼고 조그마한 읍내에 있던 식당은 원래 사람이 좀 많은 맛집이라고 하는곳이긴 하지만.. 오후 3시가 넘은 시간에도 식사를 하려는 사람으로 자리가 남아나질 않았고.... 뭐 그러한 일반적인 그냥 그냥의 관광지가 되어버린... 볼 포인트가 많은곳이 아니지만 그래도 사람이 많음으로 인해서... 조용하게 다녀갈수 있는곳이 하나 사라진게 많이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 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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