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Ing ... 184,360,842초

 | 웰빙
2009/11/24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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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6년이 되어감

부지런히 피워댄 기간이 10년이니 최소 10년은 금연을 해야. 좀 참았구나 하지 싶은데...
2009/11/24 19:37 2009/11/24 19:37
Posted by 크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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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2주 사용을 하고  물을 교체 하는 작업을 진행하였는데..

생각외로  내부에 들어있는 먼지덩어리는 보이질않았고.

그냥 약간의 이물질만 느껴졌음..

그리고 바이오 압소바 이물질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2주 시간을 지나는 동안에
부패한 흔적이라든지  변질된 느낌은 전혀 받을수는 없었다.


역시  가격 빼고는 괜찮은 녀석인듯한데..

현재 사용중인 14 이외에  24 모델을 하나 더 구매할까 하는 생각도 지금 하는중인데

역시 가격이 문제..ㅡㅡ;;  왤케 비싼건지..


주변에 가격빼고 는  광추 해줄만한 물건임에는 틀림이 없다.


광풍이 몰아치는 10월에  우리 세식구 아무도 감기를 하지 않았다 !!!  ㅋㅋㅋ
2009/11/05 21:45 2009/11/05 21:45
Posted by 크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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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파트가 이제 완공한지 3년차.. 

그래서 그런지  겨울이 되기도 전부터 많이 건조한 느낌을 주곤 하는데..

아침에 일어나면은 코. 그리고 목까지 말라있는 상태를 느끼면서 매번  가습기가 하나 있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는 있었는데.

아기의 코에서 말라 붙은 콧물을 보니 영 맘에 쓰이던차에  
이리저리 찾아보다가 결구 구매한 벤타.. 

종류는 3가지 인데

LW -14. -24 ,-44   참  가격은 좌절 스럽게 비쌈...

그러나 사용하는 사람들의 평가는 거의 90%는 만족 하는걸루 되어있고  주로 불만족은.
가격!! 그리고 자연 가습기의 능력을 제대로 파악 하지 못한 분들의 가습능력에 따른 불만이외에는
다른 불만이 없기에  구매하기로 결정을하고서는

이제 가격을 비교  
코스트코에서 구매를 할까 아님 인터넷에서 구매를 할까 하며 고민을 하다가.
가격을 비교해보니 코스트코에서는 할인쿠폰이 적용이 되었다면은 구매했을지도 모름..
올 초에 준 쿠폰에서는 할인이 몇만원이라도 되었었는데  이번에 나온 가을 쿠폰에서는
벤타가 LW-24만 있어서  포기.. 많이 아쉬웠음

벤타가 흰색은  마트나 백화점등의 오프라인으로 판매하는것이고
검은색은 온라인쇼핑몰등에서 판매하는거라고 총판의 확인을 들었는데

따로 구할려면은 구할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그래도 하루이틀 사용하면서 쓸 물건이 아니기에
그냥 검은색으로 결정 

크기는 LW-14로 결정한것은 방에 둘크기로는 제일 적당한듯 해서..
차후에  거실에 추가를 할지는 아직 미지수..


이제 한 5일정도 사용을 한거 같은데..  
대략 24시간만에  물 1.4리터 정도는 증발되고  습도는
설치전에는  40~50% 정도로 분포하던것이   60~70정도까지 유지 가능..

그리고 일반적인 가습기를 사용할때에 느끼는 축축함은 없음.
매일 같이 살균소독 하고 청소하면서 사용하는게 아니라  매일 물만 사용한만큼 다시 채워넣고
그리고  보름에 한번씩 전체 청소를 하면 되는거라  그다지 많이 불편하진 않아 보임..


그리고  비슷한 기능의 국내 모델인 만도꺼랑 비교를  하자면은
모터 구동부분에 대한 차이가 제법 남.. 

장시간 사용을 고려한 벤타와 그냥 일반적인 컴퓨터 쿨러 같은 팬을 사용하는 만도꺼랑은
작지만 제법 중요한 차이를 보이는게 보였음
그러나 그 가격의 차이는 너무  커서  요게 불만..

아직  보름 정도 사용을 한 상황이 아니라서 내부 수조를 청소를 해보진 않아서
공기 청정의 효과가 어느정도인지는 확인을 불가능 함


이제 더이상 코가 말라서 깨는  우리 딸도 아니고  나도 아침에 일어나서 말라붙언
코딱지? 에 힘들어 하지 않아서 좋다..

아기가 있다면. . 벤타 추천을 살포시 해주긴 하지만  가격을 뺀다면은 추천..
가격을 포함한 상황이라면 그다지 추천을 해주고 싶지는 않은......

2009/10/26 20:06 2009/10/26 20:06
Posted by 크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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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섭취 줄이는 식생활법 10가지


01. 된장국은 오래 끓이지 않는다
    된장은 염분이 많은 식품이므로 찌개나 국을 끓일 때는
    야채나 두부 등의 건더기를 많이 넣고 되도록 오래 끓이지 않는다.
  건더기를 넣고 한 번 끓어올라 야채가 익으면 간을 본 뒤 불을 끈다.

02. 가공식품은 끓는 물에 데친다 햄이나 어묵 등의 가공식품에는
    염분이 필요 이상으로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요리할 때 특별히 주의한다.
    끓는 물에 한 번 데쳐내고 소금간을 더하지 않도록 한다.

03. 많은 양의 국은 덜어서 데운다 먹고 남은 국을 다시 여러 번 데우다 보면 짠맛이 더 심해진다.
    이럴 때는 아예 처음부터 큰 밀폐용기에 국을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먹을 때마다 필요한 양만큼 덜어서 데워 먹는다.

04. 짠 음식은 한 가지로 제한한다
    상을 차리다 보면 짠 음식만을 준비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는 미리 식단을 짤 때 짭짤한 음식은 한가지로 제한한다.
    예를 들어, 간이 센 된장국을 끓인다면
    나머지 반찬은 샐러드나 싱거운 초절임을 곁들이는 식.

05. 깨소금을 활용한다
  소금과 깨를 섞어서 만든 깨소금은 짠맛과 고소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으므로
  입맛을 더 풍부하게 해준다. 구운 고기, 감자, 떡 등을 깨소금에 찍어 먹으면
  소화도 잘 될뿐더러 참깨의 지방 성분이 소금 입자에 기름막을 생성해 염분이
    몸에 흡수되는 것을 막아 위를 편안하게 만든다.

06. 절인 생선은 쌀뜨물에 담근다
    간고등어 등 이미 절여진 생선인 경우 그대로 먹게 되면 필요 이상의 염분을 섭취하게 된다.
    그렇다고 염분 섭취를 줄이기 위해 생선을 적게 먹을 수는 없으므로
    조리 전에 쌀뜨물에 담가 염분기를 뺀다.

07. 발효된 장을 이용한다
    소금보다는 염분 함유량이 적은 발효 장류를 이용해 음식의 간을 맞추는 것이 좋다.
     제대로 담근 된장, 고추장, 간장만 이용해도 염분 섭취는 충분하다.

08. 짠맛을 대용할 다른 양념을 활용한다
    식초, 설탕, 유자, 레몬즙, 와인식초, 생강, 마늘, 참기름, 깨소금, 올리브오일이나
  식용유 등의 양념을 적절히 사용하면 소금의 양을 줄여도 훌륭한 맛을 낼 수 있다.
  식초, 설탕, 유자, 레몬은 샐러드 등의 요리에 신맛과 단맛을 적당히 내주므로
  소금이 필요 없어진다. 생강, 마늘, 참기름 등은 고기나 생선, 나물무침 등의
  한식 요리에 개운한 맛과 고소한 맛을 더하기 때문에 소금의 양을 많이 줄여도 충분히
  맛을 낼 수 있다.

09. 삼겹살에는 쌈장을 조금씩 먹는다 삼겹살을 먹을 때
  우리가 듬뿍듬뿍 얹는 쌈장이나 기름장에는 아주 많은 염분이 들어 있다.
  그래서 고기를 먹고 나면 목이 자꾸 마르고 물을 많이 먹게 되는 것.
  삼겹살을 먹을 때는 쌈장 대신 고기의 느끼한 맛을 없앨 수 있는 김치나 구운 마늘을 얹어
  먹고 생야채를 많이 먹는다.

10. 외식할 때는 국물요리를 삼간다
    일반 식당에서는 조리 시에 많은 양의 소금을 사용한다.
    외식 메뉴를 고를 때 탕, 전골, 찌개 등의 국물류는 가급적 피하고 먹더라도 국물은 되도록
    많이 남기고 건더기를 많이 먹는다.
    담백하고 심심한 음식을 주로 내놓는 음식점을 찾아서 단골집으로 정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


이미 섭취한 염분 배출하기

01. 칼륨이 염분을 몸 밖으로 내보낸다
    칼륨이 풍부한 식품을 많이 먹으면 몸 안에 쌓인 염분을 밖으로 빼낼 수 있다.
    칼륨은 과잉 섭취된 염분의 배설을 촉진시키며 염분의 과다 섭취로 인한 혈관 팽창도
    억제한다.
    칼륨은 다시마, 대두, 마른 오징어, 고구마, 토마토주스, 아보카도, 참마, 감자, 곶감에
    많이 들어 있다. 이밖에도 생채소나 감귤류에도 비교적 많이 포함되어 있다.

02. 먹는 방법과 필요량은?
    칼륨은 가열하면 30% 정도가 파괴되기 때문에 되도록 식품을 날로 먹는 것이 좋으며
    생야채, 감귤류의 주스를 많이 마시는 것도 좋다.
    칼륨의 하루 소요량은 2000mg으로 토마토주스 4잔 정도에 해당하는 양.
    칼륨이 풍부한 재료로 만든 음식과 주스로 하루 필요량을 적절히
    조절하면 과다 섭취한 염분의 배출에 도움이 된다.

03. 매일매일 적당한 양의 땀을 흘려라
    땀에는 염분과 전해질이 들어 있다. 운동이나 사우나로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우리 몸속에 과잉 섭취된 염분을 자연스럽게 몸 밖으로 빼낼 수 있다.
  그러나 땀을 많이 흘리기 위해 운동을 필요 이상으로 오래 하게 되면 탈진할 위험이
   있으므로 조깅은 30분, 걷기 운동은 1시간으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

04. 2주일에 하루는 무염일을 정하자
    염분은 우리 몸속에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식품이므로 소금을 아예 먹지 않는 것은
    아주 위험한 일이다. 하지만 평소 저염식단을 위주로 실천하면서 2주에 하루 정도는
    소금이 들어간 음식을 먹지 않는 날로 정해보자.
    2주에 한 번 정도 소금을 먹지 않게 되면 몸 안에 과잉 축적된 소금을 배설시킬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생기게 되고 체내 각 부분의 염분 농도를 고르게 할 수 있다.

2009/04/21 23:59 2009/04/21 23:59
Posted by 크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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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1키로이지만 그 부피 차이가 엄청난데..
실제로 뱃살 일키로는 엄청난 양의 지방을 소비해야지만 없앨수 있는데..

그게 어디 쉬운가..

머리랑 발끝부터 빠지기 시작하고  복부 부터 찌기 시작하는데 과연..

한동안 등한시 했던 헬스장을 다시 나가게 되면서 자극 삼아... 이 포스팅을...

뱃살이 사라지는 그날까지.~~
2009/04/21 23:03 2009/04/21 23:03
Posted by 크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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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는 도데체 무었인가 ??


흔히 프림으로 불리는 커피크리머(CoffeeCreamer, Whitener)는
커피의 안좋은 신맛(오래되어 산패된 커피에서 나는 신맛. 본래 향기로운 신맛과는 다르다.)를
억제하고 고소한 맛을 내기위해 사용하는 것인데요.

프리머의 주성분은
1.경화야자유
팜유라고도 하지요 식물성이기 때문에 몸에 좋을거라는 착각을 하기 쉬운데 포화지방산으로 그다지 몸에 좋지 않습니다. 여기에다 수소를 첨가하여 트랜스지방산으로 만들어서 더욱더 몸에 안좋죠. 저밀도 코레스테롤 덩어리로 흔히 커피크리머를 피해야 하는 이유로 드는 가장 큰 이유가 이것입니다.

2.유화제(Emulsifier 물에 기름이 녹을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하나 냄새가 있다.), 향료(유화제의 냄새를 억제함과 함께 나쁜신맛도 억제해준다.), 안정제(이들은 불안정한 상태이기때문에 안정제를 첨가해줘야 상태를 유지할수있다.), 물엿(분말화를 위해 첨가) 등입니다.

위와같이 우리들이 일반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  프리마 = 우유(전지분유)가 아예 아니라는겁니다   이른바 우유맛 샐러드유? 라고 표현하기도 하는데   라면을 튀길때에 사용하는게
팜유 이기도 하죠 그 가루 이니..    몸을 생각 하신다면은 커피믹스 보다  원두를 마시는게
훨씬 더 나을꺼라구 생각을 합니다..

회사에서 일하다 보면으 하루에도 몇잔씩 마시게 되는게 커피인데..
이러한 사항을 알고 꼭 챙기셔야 할껍니다..
2009/04/17 21:25 2009/04/17 21:25
Posted by 크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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