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일뿐....

kt 에서는  아이폰 4세대로 밀어붙여서  출시와 동시에 대대적으로  기존 고객을 이어지게하고
신규 고객을 유치 하는등의 공격적인 마케팅을 할걸로 생각이 되고

이에 대항할만한 skt 의 물건이  삼성의 겔럭시s?  이건 비슷하게 느낄만한 물건으로 대항하는건
 
대항마 이기보다는  그냥 저항 정도의 수준이 될거같다.
뭐랄까  현재의 겔럭시가  아이폰만큼의 퍼포먼스를 내어준다고 해도  주변 프로그램이 따라올려면은
좀더 시간이 지체 될꺼고 그럼  역시나  뒤따라 가면서  저항 정도의 수준일뿐..

그렇다면은 뭘 해야하는건가  목적은 같지만  다른 형태의 물건을 뿌려야 하지 않을까??

그런 일맥상통할만한 물건은 쿼티자판을 가진 녀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기존의 블랙잭이라든지 미라지 그리고 엑스페리아 까지 이어져온  스마트의 폰 계열과
그리고 노키아 모델과 삼성의 B501모델에서의 쿼티는 그래도 잔잔하게 그 수요와 관심을 받아온터

왜 우리나라에서는 쿼티는 않된다고 못박고 그 유용함에 대해서 사용을 하지 않는건지 조금은 의문스럽다.

림스의 블랙베리(이하 블백)  9000 이나 9700 을 좀더 전략적으로  SKT에서 대응을 한다면은
아이폰을 잡을만한 수준까지 아닐까 하는데..

보통 개인이 블백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BIS 서비스 요금의 인하 //  데이터 요금의 좀더 탄력적인것이 필요함.
보통  올인원 요금제를 사용하면서  데이터 요금을  묶어서 사용하긴 하지만..
만원에 100 메가는 조금 아쉽지 않나 싶다.

그리고 BIS 서비스는  블백을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서비스 이지만  가격이 조금 쎈편이라 생각이 된다
홈쇼핑에서 광고하는 3만 9천 900 원의 의미를 좀더 생각 해보는것은 어떠할까..?

몇몇 유저의 이용으로 높은 서비스요금을 청구 하기보다는 좀 낮춰서 많은 유저가 사용하게 하는게
더 상승 효과를 나오게 하지 않을까??

그리고 AS 정책또한  블백이나 아이폰이나 고만 고만 하고   굳이   두 기기의  선택 선호도를 나누자면은

1. 프로그램의 다양성 ( 아이폰의 승리)
2.요금제의 유용성(아이폰 승리 : 블백의 추가 서비스 비용에 따른 추가금이 조금 부담스러울수 있음)
3. 데이터 요금제의 납득성  ( KT 승리 :  만원에 기가급을 원하는게 아니지 않는가...    100메가는 좀....)

이걸루 보면은 아이폰과 KT의 승리가 되고 그게..  아이폰의 열풍을 일으키는  원동력이라 생각이 드는데
일반 소비자가 생각해도 느껴질만한 이 문제를  SKT 에서는 관심을두지 않는것인가..

아님 2G 장사가 잘되니깐 그냥  2G 망으로만 죽어라 파 볼 예정인가..?

12년차 이상 이어지는 SKT 고객으로선. 좀 한심해 보이는 전략이자.. 생각이다..

2010/06/09 22:25 2010/06/09 22:25
Posted by 크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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